모든 시대에 걸쳐 가장 위대한 스승을 꼽으라면, 당연히 소크라테스일 것이다. 그는 자문을 통해 내면의 능력을 극대화하였으며, 타인으로부터 끊임없이 배우며 자신이 추구하는 믿음을 실천한 '도전의 표상'이었다. 소크라테스는 타인에게 그 어떤 문제 해결의 방법도 강요하지 않았다. 단지 자신만의 고유 방식으로 진리를 추구할 것을 강조했을 뿐이다. 이 책은 전세계의 리더들이 인류 역사상 최고 철학자인 소크라테스의 생각을 빌려 어떻게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고 있는지 밝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