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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 발톱을 세워라
글쓴이
매일경제신문 중소기업부 저
출판사
8.0(에이트 포인트)
출판일
2010년 10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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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매일경제신문 중소기업부

매일 같이 기업과 CEO가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달려가는 현장 메신저. 그날그날 생동감 있는 경영 노하우를 전수하는 이 시대 진정한 기업 멘토. 바쁜 일상 탓에 일주일에 한 번 제대로 얼굴 맞대기도 힘든 매일경제 중소기업부 기자들이 이번만큼은 독자들을 위해 단단히 뭉쳤다. 전호림 부장을 필두로 백순기 차장, 노 현 기자, 서진우 기자, 이상덕 기자, 강다영 기자, 용환진 기자로 현재 한 팀을 꾸린 매일경제 중소기업부는 1986년 1월 30일 국내 언론 사상 처음으로 중소기업의, 중소기업에 의해, 중소기업을 위해 태어났고 앞으로도 중소기업의 가장 든든한 지원군으로 활동하려고 한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한국의 호랑이 기업, 드디어 발톱을 드러내다!
세상을 호령하는 그들만의 법칙을 만난다.


동물의 제왕이라 불리는 호랑이. 호랑이는 절대로 사냥에 실패하지 않는 것 같지만 사실은 스무 번 사냥에 나가 열아홉 번 실패한다. 마지막 한 차례이 타이밍으로 성공하기 위해 그들은 때를 기다리는 것이다. 이 책 『호랑이 발톱을 세워라』에는 이 호랑이 처럼 때를 기다리고 발톱을 단련시켜 성공을 일구어낸 중소기업 ceo들의 ‘오프더레코드’ 법칙을 담았다.

로만손의 신생 브랜드 ‘제이에스티나’가 특별 프리미엄으로 피겨퀸 김연아의 마음을 사로잡은 비결, 골프존이 스크린골프 아이디어를 현실화시킬 수 있었던 조건, 삼익악기가 세계적 피아노 업체 스타인웨이를 인수할 수 있었던 배경이 무엇인지 등 26개의 중소기업들이 타 기업들과는 다른 각도로 마케팅에 접근하고 인재를 육성하고 자신들의 체질에 맞게 경영 혁신을 이루어 낸 이야기들이 상세히 소개되어 있다.

25년 동안 여러 기업을 취재하고 성공 노하우를 분석했던 매일경제신문 중소기업부는 방대한 기존 자료에서 알짜 정보들을 취합하고 현장감이 느껴지는 사례들을 더해 1% 기업의 차별화된 노하우를 부각시켰다.특히 CEO들의 경영 철학과 미래 전망을 제시한 'CEO 인터뷰'는 그들이 세계시장을 어떻게 호령할지도 잘 보여주고 있다. 이들의 사례와 목소리를 들으며 독자들은 끊임없이 남들이 못 보는 곳을 보고 하지 않는 혁신을 이루어 내는 것, 그래야만 미래 시장을 지배하는 성장이 가능하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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