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기(氣) 골프로 싱글되는 법
글쓴이
정기인 저
출판사
조선일보사
출판일
2003년 12월 2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정기인

저자 정기인(鄭冀人)은 서울에서 태어나 용산중고등학교, 서울대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성균관대에서 경제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월남전에 해병대 보병중위로 참전했다. 고엽제환자로 국가유공자다. 한양대에서 경상대 학장, 사회교육원장, 총무처장 등을 역임하고 현재 명예교수다. 뉴욕대 초빙교수, (사)한국중재학회 회장, 한국무역학회 고문, UN무역법위원회 정부대표단, 국무총리실 공공기술연구회 이사, 신라문화장학재단 이사를 역임했다.

저서로 『국제통상론』, 『상사중재론』, 『氣죽은 모범생보다 氣산 꼴찌가 성공한다』, 『절대행복 SECRET』, 『뻔뻔해야 성공한다』, 『경제대왕 숙종 上·下』 등이 있고, 번역서로 『해병대 경영(LEADERSHIP, WAY OF MARINE CORPS)』, 『기업 붕괴(CORPORATE COLLAPSE)』가 있다. 이외에 일간지에 칼럼을 연재했다. MBC TV와 KBS 2TV, SBS TV, SBS 라디오 등에서 특강했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기(氣)골프 건강법』의 개정판. 기 수련과 골프로 고엽제 후유증을 고치고 환갑에 싱글 골퍼까지 된 한양대학교 정기인 교수의 육필 체험담을 담고 있다. 해병대 소대장 시절 월남전에 파병돼 2년 간 복무한 그는 고엽제 후유증으로 ‘움직이는 종합병원’이라는 말을 듣다가 요가, 단전호흡, 기공 등 기 수련을 한 덕분에 건강을 되찾게 되었다. 뒤늦게 골프에 입문한 그는 ‘골프가 재미를 겸비한 최고의 기 수련’임을 알게 되었다. 어느 날 친구를 따라 골프 연습장에 갔다가 공을 수십 개 쳤는데 뜻밖에 척추와 허리가 좀 개운해지는 것을 느꼈다. 골프는 척추를 중심으로 좌우 회전을 반복하기 때문에 휘어진 척추와 통증이 있는 허리에 기를 유통시켜 준 것이다.

그는 병치레 20여 년 만인 55세에 77타의 싱글 핸디를 기록했으며 250~280야드의 장타를 자랑하고 있다. 기의 원리를 골프에 적용하기 때문이다. 그는 골프의 모든 동작은 기를 써서 해야 한다고 한다. 골프의 동작들에서 힘 빼기, 그립, 헤드업, 스윙 밸런스, 임팩트, 팔로우스루, 퍼팅 등은 모두 기의 작용에 의한 것이라는 얘기다. 이 책에는 적은 시간을 들이고도 싱글이 되고 건강도 유지할 수 있는 비법이 들어 있어 시간 제약으로 건강과 핸디에 한계를 느끼는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