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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이 전쟁
글쓴이
배리 스트라우스 저
출판사
뿌리와이파리
출판일
2010년 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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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배리 스트라우스

미국 코넬대학 역사학·고전학 교수. 고대부터 현대까지의 전쟁사를 주로 연구해왔다. 프린스턴대학의 《고대 세계의 전환점(Turning Points in Ancient History)》 시리즈 편집자로도 활동하고 있다.
고대 전쟁사 및 장군들의 전략·전술·리더십에 관한 책을 주로 집필했으며, 19개 언어로 번역 출간되었다. 한국에 번역 소개된 책으로 《살라미스 해전(The Battle of Salamis)》, 《트로이 전쟁(The Trojan War)》, 《스파르타쿠스 전쟁(The Spartacus War)》, 《로마 황제 열전(Ten Caesars)》이 있고 그 외에 지은 책으로 《카이사르의 죽음(The Death of Caesar)》, 《지휘의 대가들(Masters of Command)》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역사
호메로스의 『일리아스』를 통해 역사를 보다!

『트로이 전쟁』은 전쟁사의 권위자 배리 스트라우스 교수가 고고학 연구와 발굴 성과를 토대로 '트로이 전쟁' 이면의 신화와 역사를 탐구한 결과를 담은 책이다. 저자는 호메로스가 어디에서 실수를 하고 때로는 과장하고 왜곡했는지를 설명하고, 트로이 전쟁을 당대의 맥락에 놓고 양측이 채택한 전략과 전술을 논하고 있다. 피가 튀고 내장이 쏟아져 나오는 전장에 대한 생생한 묘사와 인물들에 대한 예리한 통찰을 통해 스트라우스는 대가다운 솜씨로 트로이 전쟁의 역사를 재구성한다.

트로이 전쟁은 역사상 가장 유명한 무력 충돌이고 동시에 서양 문학의 초석인 호메로스의 서사시『일리아스』의 주제이기도 하다. 호메로스는 그의 서사시 『일리아스』에서 그리스 영웅들이 대함대를 이끌고 트로이를 침공해 10년에 걸쳐 전쟁을 치르는 장면들을 묘사했다. 그렇지만 트로이 전쟁이 호메로스가 말한 대로 전개되었을까? 아킬레우스와 오디세우스는 실존 인물일까? 그리스는 절세미인 헬레네와 보물을 되찾기 위해 전쟁을 일으켰을까? 그리스군은 트로이 목마라는 책략 덕분에 승리했을까? 이러한 질문의 역사적 진실이 이 책에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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