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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잘 쓰고 잘 모으고 잘 불리는 법
글쓴이
권도형 저
출판사
한스컨텐츠
출판일
2010년 9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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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권도형

한국은퇴설계연구소 대표. 은퇴했거나 은퇴를 준비하고 있는 사람들을 위한 연구와 교육, 컨설팅 활동을 활발하게 전개하고 있다. 금융권의 공포 마케팅과 돈 중심으로만 이루어지는 편향된 은퇴설계 관행에 의분을 품고 본질에 충실한 합리적 은퇴설계의 대안을 제시한다는 각오로 한국은퇴설계연구소를 세웠다. 풍부한 금융컨설팅 경험을 바탕으로 지금까지 300차례가 넘는 강연을 하는 등 금융전문 강사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KT, SK네트웍스, 한국전력 등 기업체 임직원과 초중고등학교 교직원을 비롯해 중소기업인력개발원, 마포구의회, MBC문화센터 등에서 강연해 큰 호응을 얻었다. 《한성주의 꿈에 투자하라》를 감수했으며, 고객들에게 한 단계 높은 자문을 제공하기 위해 경희대학교 Tax MBA 과정에 진학해 수학하고 있다.
경희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수석으로 졸업한 후, 국회의원 정책비서로 사회생활의 첫발을 내디뎠다.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와 건설교통위원회 의정활동을 보좌하면서 세상을 보는 안목과 스펙트럼을 넓혔다. 그 후 보다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최선의 길을 모색하다 금융컨설팅에서 답을 찾고 업(業)을 바꾸었다. 푸르덴셜생명, 미래에셋, 삼성생명 전략채널본부에서 재무설계 컨설팅과 매니지먼트를 담당했으며, 2008년 에이플러스에셋의 최연소 지점장으로 전격 발탁된 후 탁월한 실적을 올렸다. 금융컨설팅을 하며 한국 은퇴설계의 방향이 잘못 가고 있는 현실을 목격했고 이 분야의 혁신을 위해 새로운 도전에 나서게 되었다. 『꿈에 투자하라』를 감수했고 『돈 잘 쓰고 잘 모으고 잘 불리는 법』과 『꿈꾸지 않는 청춘은 청춘이 아니다』(공저)를 썼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돈 걱정 없이 살아봤으면 좋겠다’고 고민하는 이들에게 해결책을 제시하기 위해 쓰여진 『돈, 잘 쓰고 잘 모으고 잘 불리는 법』. 푸르덴셜생명, 미래에셋, 삼성생명 전략채널본부를 거쳐 현재 에이플러스에셋의 지점장으로 있는 저자는 수 많은 자문경험을 접하면서 사람마다 각각의 특성있는 투자와 재테크 전략을 가지고 있어야만 올바른 재무설계를 할 수 있음을 깨달았다. 이 책에서는 돈과 관련된 사람으 성향을 지출형, 저축형, 투자형으로 나누어 각각에 성향에 맞는 재무설계방법을 설명한다.

재무설계는 인생의 라이프사이클을 통해 앞으로 치러야 할 재무 이벤트들을 파악하고, 우선순위에 따라 재무목표를 설정하여 이를 성공적으로 달성하기 위해 구체적인 로드맵을 그려나가는 과정으로 이 책에서는 총 3장을 통해 성향별 재무설계를 설명하고 있다. 1장에서는 저자의 세 친구(김지출, 이저축, 박투자)의 이야기를 통해 보통 사람들이 돈을 대하는 세 가지 유형을 보여주며 2장은 1장에서 살펴본 지출형, 저축형, 투자형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 수 있도록 되어 있다. 마지막 3장에서는 지금까지 살펴본 내용을 바탕으로 독자들 스스로 라이프사이클을 그리고 세 가지 스타일별 재무설계를 짜볼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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