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국문학을 공부했다. 1999년 국제신문 신춘문예에 동화「노오란 이불 이야기」가 당선되면서 글을 쓰기 시작했다. 지은 책으로『다슬기 한 봉지』,『쌀밥 보리밥』,『뭘 그렇게 찍으세요』,『태란이의 피아노』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유아
예님이와 삼촌이 무슨 놀이를 하고 있을까요? 쌀밥 보리밥 놀이. 예님이의 작은 주먹이 삼촌의 큰 손 안에 들어갔다 나왔다 합니다. 삼촌은 예님이가 보리밥을 할지 쌀밥을 할지 어쩜 그리 잘 알아맞출까요. 예님이는 빨리 어른이 되고 싶습니다. 쌀밥 보리밥을 잘 할 수 있을테니까요. 혼자 책읽기를 시작한 어린이들을 위한 동화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