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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 혁명 2030
글쓴이
박영숙 외 1명
출판사
비즈니스북스
출판일
2017년 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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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영숙

세계적 미래 연구기구 ‘밀레니엄 프로젝트’의 한국 지부 (사)유엔미래포럼 대표. 20여 년간 주한 영국대사관, 10년간 호주대사관 홍보실장, 수석보좌관으로 활동하며 정부의 미래 예측 기법을 접했다. 이후 글로벌 미래 예측 전문가 집단에 합류해 현재는 밀레니엄 프로젝트를 비롯해 벤 거츨이 창립한 범용 인공지능(AGI)학회, 싱귤래리티넷(AGI협회), 지구 돕기 AGI(beneficial AGI), 오픈코그 등 미래 연구 국제기구의 한국 대표를 맡고 있으며 AI 반려봇 기업 마인드칠드런의 이사이기도 하다. 최근에는 밀레니엄 프로젝트를 통해 유엔 산하 국제 AI기구인 UN IAIA의 한국 유치를 추진 중이다. 또한 IEEE(전기전자공학자협회)의 AI 보안 국제 프로토콜 글로벌 의장 투피 살리바가 설립한 분산 AI 인프라 기업 하이퍼사이클의 한국 어드바이저로 전 세계 미래학자 및 테크 기업인들과 교류하며 AGI 시대에 대비하고 있다. 현재 구독자 89만 명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 ‘K-hypercycle’과 ‘AI넷박영숙TV’를 운영 중이며, 인터넷신문 〈AI넷 뉴스〉 발행인과 정부기관의 자문위원을 겸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5년 안에 사라지는 일자리 710만 개…
국내 금융 종사자 78%가 4차 산업혁명으로 퇴출 위기…
15년 내 현존하는 일자리 47퍼센트가 자동화되면서 일자리 사라져…

일자리 절벽 시대!
당신은 생존을 위한 준비가 되어 있는가?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는 미래학자이자 『세계미래보고서』 시리즈의 저자인 박영숙 교수의 신간이 나왔다. 『일자리 혁명 2030』은 앞으로 20년 내 일자리 변화를 중심으로 본 미래 예측서다. 기존의 『세계미래보고서』가 최신 기술 트렌드를 중심으로 한 미래 사회 전반에 대한 거시적 접근이었다면 이번 신간은 지금 부상하고 있는 첨단 기술들이 인간의 일자리와 고용 환경에는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다루고 있다.

이 책은 앞으로 15~20년간 산업 부문에서 전개될 기술의 발전 양상과 생활 및 사회구조 변화, 그에 따른 일자리의 변화를 함께 살펴본다. 저자는 제4차 산업혁명이 제조업 등 기존의 일자리를 없애는 것은 사실이지만 새롭게 탄생하는 산업이 새로운 일자리 또한 창출할 것으로 전망했다. 그렇다면 새로운 산업은 무엇이고, 새로운 일자리는 어디에 있는가? 한국을 비롯해 전 세계적으로 미래에는 어떤 직업이 각광받고 어떤 직업이 사라지게 될까? 저자는 단연 인공지능(AI)을 꼽는다. 현재 세계 시장을 움직이고 있는 구글, 페이스북, 아마존과 같은 기업들이 AI 분야에 집중적으로 투자하고 있으며 미래에는 모든 물건과 서비스에 AI 기술이 융합되면서 AI와 관련된 산업이 미래 먹거리를 만들고 일자리를 창출할 것이기 때문이다. 이를 위해서는 가장 먼저 교육 시스템이 바뀌어야 한다고 저자는 강조한다. 자녀들이 어릴 때부터 AI 관련 교육을 통해 스스로 로봇이나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도록 해야 하며, 이러한 AI 인력을 기르는 교육 산업 역시 미래의 가장 유망 직종으로 떠오를 것이라고 말한다.

오늘날의 세상은 격변하고 있다. 그래서 사람들은 언제까지 지금의 일을 할 수 있을지 미래의 생존가능성은 어떻게 될지 더욱 불안해한다. 하지만 이러한 때일수록 변화를 포용력 있게 받아들이고 장기적인 전략을 구상해야 승산이 있다. 위기는 항상 기회를 동반하며 하나의 산업혁명은 일자리를 빼앗는 것이 아니고 ‘일자리의 형태’를 바꿀 뿐이라는 사실을 기억해야 할 것이다. 당신이 10년 후 사업의 방향을 고민하는 기업가라면, 10년 후 생존을 걱정하는 직장인이라면, 자녀에게 미래를 준비시키고 싶은 부모라면 이 책을 반드시 읽어야 한다. 이 책이 미래를 내다보고 당신만의 성공 기회를 발견할 수 있는 안목을 길러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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