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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서 참 다행이다
글쓴이
크리스토프 앙드레 저
출판사
북폴리오
출판일
2010년 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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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크리스토프 앙드레

프랑스 파리 생트안 대학병원 정신과 의사이자 긍정심리학 전문가. 불안증 및 우울증과 같은 정서 장애 치료를 전문으로 하였으며, 그중에서도 최근 몇 년간은 마음챙김 명상과 긍정심리학을 활용한 재발 방지 분야에 힘썼다. 2000년대 초반 심리치료에 명상을 처음으로 도입한 사람 가운데 하나로, 프랑스 인지행동치료 분야를 선도하고 있다. 파리 제10대학교에서 강의하며 여러 논문을 발표했다. 현재는 프랑스 공영 라디오 채널 ‘프랑스 앵테르(RFI)’에서 매주 명상과 마음챙김 관련 방송을 진행하고 있다.

2006년 펴낸 『나라서 참 다행이다』가 프랑스 종합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했고 『불안을 넘어설 용기』, 『나답게 살아갈 용기』, 『새로운 뇌 사용법: 나를 치유하는 뇌』 등 다수의 책을 출간했다. 공저로 『어떻게 행복해질 것인가』, 『나를 살리는 관계』, 『내 마음이 왜 이래』, 『상처받지 않는 삶』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
자존감은 성공적인 인생을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핵심 요소 중 하나이며, 삶의 모든 영역에서 자존감이 낮은 사람보다 높은 사람이 성공을 거둔다고 한다. 자신과 부정적인 관계를 맺고 있는 주변 여건이 많아질 수록 우리는 삶에 대한 만족도가 현저히 떨어지게 되고 이로 인해 우울증이나 불안감에 시달리게 된다. 『나라서 참 다행이다』의 저자 크리스토프 앙드레는 프랑스 최고의 정신과 의사로써 현재 우리의 자존감 정도를 진단하고 상처입은 자존감을 회복시킬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에 대해 이야기 한다.

저자는 자존감 문제를 앓고 있는 사람들의 다양한 실제 사례들과 치료의 과정을 가감없이 보여준다. 이러한 수많은 이야기들을 통해서 ‘맞아, 맞아, 나도 그래!’ 하는 공감과 함께, 자신의 자존감 유형을 분석할 수 있다. 책은 ‘자존감이 낮은 유형,’ ‘자존감이 높지만 약한 유형’, ‘나르시시스트’ 등 문제적 자존감을 다양한 방면으로 설명함으로써 지금의 내 상태를 진단하고 그에 알맞은 치유 방법을 적용해 볼 수 있도록 한다.

가장 '나'다운 '나'에 만족하면서 이 책의 제목처럼 '나라서 참 다행이다'라고 말할 수 있을 때, 우리의 자존감은 개선되고, 자존감을 높여 더욱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는 원동력이 될 것이다. 자존감이 높은 사람이 일의 성취도와 삶의 만족감이 더 높다고 한다. 상처난 자존감을 보수, 보호해 우리가 모두 원하는 행복에 더욱 가까워 지는 길로 이 책은 독자들을 안내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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