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CEO의 이력서
글쓴이
피터 반햄 저
출판사
이터
출판일
2017년 6월 26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피터 반햄

세계경제포럼 회장 커뮤니케이션 담당 및 국제미디어위원회 위원장이다. 컬럼비아대학교 저널리즘 대학원에서 경영학 및 경제학 석사 학위를, 벨기에 루뱅가톨릭대학교에서 산업공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뉴욕에서 포럼의 홍보 지원을 이끌었으며 필라델피아, 런던, 취리히, 베를린에서 저널리스트로 일하며 〈파이낸셜 타임스〉, 〈비즈니스 인사이더〉,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 등 여러 매체에 기고해왔다. CEO들의 인생과 경력, 교훈을 다룬 《CEO의 이력서》의 저자이기도 하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모두가 원하지만 누구나 될 수 없는,
왕관의 주인공이 된 사람들의 이야기
마이클 유심, 애덤 그랜트가 극찬한 화제의 책!

전 세계 각지에 지사를 두고, 수천 명의 부하직원의 거느리는 CEO의 이력서가 공개된다면, 당신은 어떤 점을 가장 먼저 보고 싶은가? 경력사항은 얼마나 화려할까, CEO가 되기까지 개인사는 또 어땠을까? 그들의 자기소개는 신입사원의 그것처럼 진부할까, 고난을 극복한 사연은 또 어떨까? 이 책의 저자 피터 반햄은 CEO에 대한 궁금증을 풀기 위해 이 책 『CEO의 이력서』를 썼다. 저자는 경력의 정점에 서 있는 CEO들의 이력서를 모아 어떤 점이 그들을 성공으로 이끌었는지에 대해 밝힌다. 네슬레, 딜로이트, 타파웨어, 하이네켄과 같은 글로벌 기업들은 물론, 세계적인 명성의 와튼스쿨과 스턴스쿨, 런던 경영대학원의 학장들까지 만나 상세한 그들의 성공 이력을 들어본다. 성공가도를 달리게 된 결정적인 계기는 물론, 조직 생활에서 겪었던 어려움까지 빼놓지 않고 기록했다. 또한 유년시절부터 이야기를 시작하면서 리더가 될 수 있었던 그들의 인성 형성과정까지도 파악했다.

저자는 단순히 그들이 얻은 ‘자리’나 ‘성공’ 자체에 집중하기보다, 조직 생활을 하면서 겪을 수 있는 어려움과 갈등에 대해서 특히 구체적으로 다루면서, 어떻게 그들이 이런 문제에서 돌파구를 찾았는지를 자세히 살핀다. 그 과정 속에서 그들은 폭발적으로 성장했고, 결국 생각지도 못했던 자리에 오르게 되었다고 고백한다. 과연 지금 하고 있는 업무가 나에게 맞는 일인지, 함께 일하는 상사와 동료와의 관계에서 어려움은 없는지, 어려운 회사의 재무 상태와 열악한 환경 때문에 이직을 고려해야 하는 것은 아닌지, 오늘도 조직 생활을 하며 이런저런 고민에 빠진 직장인들이 많다. 단숨에 CEO가 되기를 꿈꾸는 이보다, 어떻게 하면 일에서 만족을 얻고 행복한 직장 생활을 이룰 수 있는지를 고민하는 직장인들은 이 책을 통해 힌트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