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스타일을 움직이는 패션 디렉터, <프로젝트 런웨이> 니나 가르시아의 스타일 멘토링
『머스트 해브 100』에 이은 니나의 두 번째 책이다. 첫 책 『머스트 해브 100』이 꼭 필요한 아이템만을 선별하는 ‘다운사이징 패션’ 노하우에 대한 책이라면 두 번째 책 『뉴욕 시크』는 스마트하면서 편안한 ‘어번 시크 스타일 법칙’을 정리해서 보여준다. ‘프렌치 시크’가 로망이라면 ‘뉴욕 시크’는 리얼리티다. 블랙만 가지고도 극도의 세련됨을 연출할 수 있는 뉴욕 시크 스타일이야말로 집에서도 직장에서도 한결같이 적용할 수 있는 가장 심플하면서도 기본이 되는 스타일 법칙인 것이다.
이 책은 단순한 패션의 법칙이 아닌 평생 지켜갈 스타일에 관한 책이다. 니나는 독자들의 스타일 자신감을 키워주고, 옷장은 어떻게 정리하는지, 스타일을 만드는 핵심 아이템이 무엇이며 유행에 휘둘리지 않으면서 시크해지는 비법들을 정확하게 알려준다. 토리 버치, 랄프 로렌, 크리스토퍼 베일리, 마이클 코어스, 베라 왕, 존 갈리아노 등 이 시대 패션 마에스트로들의 스타일 메시지도 담겨 있으며, 시대별 패션 키워드까지 정리되어 있다. 또한 이 시대 최고의 패션 일러스트레이터 루벤 톨레도의 작품도 곁들여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