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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는 투자의 심리법칙
글쓴이
미카엘 망고 저
출판사
궁리출판
출판일
2010년 9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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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미카엘 망고

경제학 박사이자 행동금융과 금융시장의 심리 전문가다. 현재 싱가포르 에섹(ESSEC) 경영대학원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여러 경제 전문지의 칼럼니스트로도 활동 중이다. 2006년 금융경제 분야에서 뛰어난 업적을 남긴 연구자에게 수여하는 튀르고 상을 수상하였다. 투자자들이 평정심을 유지하지 못하고 손실을 보는 원인을 낙관주의, 친숙함 등의 심리학적 코드로 분석해 이 분야에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는다. 지은 책으로는 『투자와 금융시장의 심리학(Psychologie de l'investisseur et des marchs financiers)』, 『증권거래소에서의 행동 : 경제적 손실을 가져오는 6가지 심리적 착각(Les comportements en Bourse : 6 erreurs psychologiques qui cotent cher)』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금융 전문가 그룹으로 구성된 금융회사가 자신 있게 추천하는 상품에 투자해도, 사기만 하면 오른다는 불패의 부동산 입지를 사놓아도, 거대 언론사가 추천하는 아파트에 들어가도 늘 소중한 자산을 날리는 사람들이 있다. 아무리 경제적 이론에 빠삭하다고 할지라도 투자 게임에서 승리를 거두기란 쉽지 않다. 대체 왜 우리는 경제 문제에서 이론만큼 성공하기 힘든 것일까? 이기는 투자의 심리법칙』은 그 의문에 대해 경제학과 맞닿은 심리학적 통찰을 담아 답을 하고 있다.

이 책의 저자 저자 미카엘 망고는 경제학 박사이자 행동금융과 금용시장의 심리 전문가다. 그는 이 책을 통해 투자자들이 평정심을 유지하지 못하고 손실을 보는 원인을 낙관주의, 친숙함 등의 심리학적 코드로 분석해 이 분야에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그는 50여 개의 심리실험을 펼쳐보이는데 특히 예금 관련 소득, 은퇴 준비, 여러 종목 사이의 선택, 투자회사의 선택, 부동산의 매력, 주식 투자에 대한 망설임 등 우리가 재테크를 하면서 그 어떤 데이터와 도표에서도 접할 수 없었던 경제적 결정의 숨겨진 동인을 분석해 보여준다.

또한 미카엘 망고는 총 57개의 예리한 질문을 던지며 경제 주체로서의 우리의 행동과 인식에 날카로운 경고를 던진다. 일시적 우연을 근거 기준으로 잘못 판단하는 투자자의 성향을 지적하고 ‘모멘텀 편향’으로 투자자가 상승장에 뛰어들며, 우연이 자아낸 결과에 의지해 ‘거짓 공감’에 빠지는 것을 경계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이 외에도 미카엘 망고는 명쾌한 심리실험 결과와 심리학적 분석으로 투자자들이 쉽게 빠져드는 오류를 일깨워줌으로써 성공적인 투자 생활을 영위하기 위한 지혜를 선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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