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세계의 종교에 관해서 많은 양의 새로운 정보를 가지고 있다. 그런 점에서 종교는 지질학, 천문학과 마찬가지다. 종교의 본질과 기능에 관한 새로운 발견은 사실 오래전부터 설명해 온 과정고 사건에 대한 분명한 이해이다. 이 책은 괄목할 만한 종교적 견해를 제시하며 종교와 이 세계의 현대적 이해가 갖고 있는 심각한 괴리를 다룬다. 이는 종교와 세상에 대한 우리의 견해와 이를 다루는 방식을 재평가 하도록 하고 우리 자신을 생명의 자원에 재순응 시키는 역할을 해 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