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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그래픽, 반 고흐
글쓴이
소피 콜린스 저
출판사
큐리어스(Qrious)
출판일
2017년 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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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소피 콜린스

케임브리지대학교를 졸업했으며, 25년간 출판 관련 일을 한 뒤 지금은 프리랜서 작가 및 편집자로 활약 중이다. 반 고흐에서 개의 행동에 이르는 다양한 주제의 책을 썼으며 그 과정에서 아주 다양하면서도 풍부한 지식을 쌓았다. 『있어빌리티_신비로운 인체』에서 자신의 해박한 지식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예술
비주얼 스토리텔링, 인포그래픽으로 읽는 반 고흐

그들의 인생은 결코 흑백 화면처럼 단조롭지 않았다.
‘인포그래픽’만으로 구성된 획기적인 예술가 시리즈!


많은 이들이 빈센트 반 고흐(1853-1890)를, 19세기 네덜란드 예술가였고, 해바라기와 소용돌이치는 밤하늘을 그렸으며, 후기 인상파 운동을 주도했고, 자기 귀를 자른 사람 정도로만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가 평생 2,100점의 작품 중 한두 점밖에 팔지 못했다는 사실은 잘 모릅니다. 그의 사후 가셰 박사의 초상이 1억5200만 달러에 팔렸다(1990년 판매 당시 8,250만 달러)는 사실 역시 잘 모릅니다. 더구나 그가 자신의 귀를 자른 건 유명하지만, 그 귀를 갈색 종이에 싼 뒤 매춘 지역으로 보낸 일은 잘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인포그래픽 : 반 고흐》는 고흐의 생애와 작품이 지닌 강렬한 인상을 보여주기 위해, 그리고 그 작품 뒤에 숨어 있는 예술가의 모습을 드러내기 위해, 그의 생애와 작품만큼 강렬한 인포그래픽으로 담아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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