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마음을 열어 주는 글쓰기 상자
글쓴이
김종미 저
출판사
소울키즈
출판일
2017년 6월 1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김종미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한 오감 글쓰기를 중점으로 아이들에게 자기주도적인 글을 쓸 수 있도록 가르치고 있다. 항상 아이의 편에서 이야기를 들어주시는 선생님은 아이들과 함께 글쓰기 수업을 할 때가 가장 행복한 시간이라고 한다. 공저 수필집으로 『나도 사막여우가 있었으면 좋겠다』, 『그 겨울 꽃을 토하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닫힌 마음을 열고 꿈을 키우는 글쓰기 키워드
오랫동안 아이들과 글쓰기 수업을 해오신 김종미 선생님의 신간 『마음을 열어 주는 글쓰기 상자』의 핵심 주제는 ‘마음 글쓰기’입니다. 따뜻한 마음과 열린 생각을 갖게 하는 21가지 글쓰기 주제를 바탕으로 아이들이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구성을 통해 아이들이 글쓰기와 친숙해지면서 닫힌 마음을 열고 표현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마음을 열어 주는 글쓰기 상자』는 아이들의 생활 경험에서 나오는 가치판단과 규범 등에서 느낄 수 있는 마음을 ‘나’, ‘너’, ‘우리’라는 대주제를 중심으로 나누어 각 7개의 글쓰기 키워드로 구성했습니다.

‘나’라는 정체성을 ‘가면, 하소연, 도전, 기도, 행운, 실패, 죽음’이라는 각각의 소주제를 통해 확립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너’라는 상대와 부딪힐 때 일어나는 일들을 잘 해결하고 고민을 덜어주고자 ‘협동, 성격, 조화, 응원, 선택, 상처, 왕따’라는 각각의 소주제를 정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우리’라는 사회 안에서 만나는 ‘장애물, 직업, 어른, 규칙, 봉사, 공부, 차이&차별’이라는 소주제를 통해 더욱 원활하게 소통할 수 있는 마음을 키워주고자 합니다. 무엇보다 각각의 소주제 안에는 저학년 통합교육과정 구성에 맞춰 활동주제를 첨가하여 아이들의 마음을 쉽게 열고자 하였습니다.

주제에 담겨진 뜻을 생각해보고 관련된 단어를 연상하기, 그림을 보고 떠오르는 생각을 짧은 문장으로 표현하기, 친구들의 생각 들어 보기, 활동수업을 통해 마음 열고 표현하기, 마음속 보물상자에 담아 두었던 이야기를 꺼내어 긴 글 쓰기 등의 세부적인 구성으로 글쓰기에 자신 없고 표현에 서툰 아이들의 생각 확장 프로젝트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