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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엄마랑 아빠랑 우리 아이 말공부
글쓴이
노은혜 저
출판사
아틀라스북스
출판일
2017년 6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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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노은혜

작가, 언어치료사이자 심리상담사. ‘마음노아 심리상담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언어치료학을 전공하고 대학원에서 상담심리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상담심리치료 박사과정에서 연구 중이다. 정서 조절, 가족 관계, 소통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을 위해 자신의 강점을 발견하고 자존감을 높일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진행해 왔다. 특히 모녀관계 때문에 힘들어하는 딸들에게 엄마에게 받은 상처를 치유하고 회복하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보건복지부 소속 언어치료사이자 한국상담학회 전문 상담사로서 학교, 기업, 정부 산하 기관 등 다양한 곳에서 상담과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한국상담학회 전문상담사 성적우수자’로 표창장을 수여받은 바 있다. ‘네이버 맘키즈’, <국제i저널>, <메트로신문>에서 부모와 아이의 감정을 다룬 칼럼을 연재했고, 경상남도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 심리지원팀에 소속되어 청년들의 마음을 치유했다.

비대면 심리상담 애플리케이션 [트로스트] 소속의 전문 상담사로도 활동 중이며, 우수 후기 상담사로 뽑히기도 했다. 비대면 1:1 맞춤 육아 코칭 플랫폼 [우리가족 심리바이블, 심바]의 대표 코치이자 김해시와 함께 메타버스를 활용한 비대면 상담 공간 [비상탈출 상담랜드] 총괄 상담사로 활동 중이다. 주로 대면 상담을 진행하지만 전화, 텍스트로도 상담을 진행하며 지금까지 5,000회가 넘는 상담으로 치유와 회복을 도왔다. KBS 라디오 ‘말 트고 마음 트고’ 코너에 출연한 바 있다.

지은 책으로는 『관계는 감정이다』, 『말이 상처가 되지 않도록』, 『나는 더 이상 눈치 보지 않기로 했다』, 『엄마랑 아빠랑 우리 아이 말공부』, 『엄마 아빠 딱 10분만 놀아요!』가 있다.

이메일 grace_slp@naver.com
블로그 blog.naver.com/grace_slp
인스타그램 maum_gram

책 소개

분야자녀교육
0세부터 5세까지, 말문이 활짝 트이고
아이 스스로 ‘생각’을 ‘말’로 꽃피우게 해 주는 말공부 안내서!

예쁜 아가가 세상과 처음 만나는 날 집안은 온통 웃음이 가득하다. 눈도 못 뜨는 아가를 둘러싸고 가족들은 아이의 밝은 미래에 대해 이야기꽃을 피운다. 그러나 그런 기쁨도 잠시. 아이가 하루하루 커갈수록 엄마, 아빠의 걱정은 늘어난다. 내 아이가 몸을 언제 세우는지, 옹알이는 언제 하는지, 그 예쁜 입에서 ‘엄마’, ‘아빠’ 소리를 언제 하는지 등등의 걱정들이다. 그중에서도 가장 큰 걱정거리가 바로 ‘아이의 말’에 대한 문제다. 더구나 내 아이가 ‘또래들에 비해’ 말이 늦거나, 말을 더듬거나, 사람 많은 데서 입을 꼭 다물거나, 또래들과 소통하지 못하고 혼잣말을 하거나 하면 엄마, 아빠는 이런 조급한 마음을 드러낸다. ‘어떻게 하면 아이의 말문을 빨리 트이게 할 수 있을까?’, ‘내 아이에게 어떻게 말을 가르쳐 주어야 할까?’

이 책의 저자 노은혜 쌤은 결국 ‘아이의 말’에 대한 모든 문제가 바로 이런 ‘조급함’과 ‘말은 가르치는 것’이라는 엄마, 아빠의 선입견에서 시작된다고 이야기한다. 이런 생각들이 아이에게 말은 배워야 하는 것, 말은 어려운 것이라는 부담감을 주게 되고, 이것이 오히려 아이의 자연스러운 언어발달에 브레이크를 걸게 된다는 것이다. 이 책은 0~5세 아이를 중심으로, 아이에게 말은 어떤 의미가 있으며, 아이의 언어발달을 위해서 어떤 환경을 만들어 주어야 하는지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또한 아이가 스스로 말문을 활짝 열고, 마음속에 품고 있는 예쁘고 긍정적인 생각을 말로써 활짝 꽃피우게 하기 위해서 엄마, 아빠가 꼭 알아야 할 정보와 방법들을 아주 체계적이고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여기에 엄마, 아빠들이 책에 담긴 내용들을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례와 일러스트를 담고 있다.

사랑하는 아이에게 말에 대한 문제가 생기면 엄마, 아빠는 당연히 불안감이 생길 수밖에 없다. 하지만 저자는 그 문제들을 해결하는 열쇠는 조급함이나 말을 가르치겠다는 생각이 아닌 엄마, 아빠의 더 많은 ‘관심’과 ‘사랑’뿐이라고 강조한다. 그것이 바로 비록 또래보다 느릴지는 몰라도, 어떤 아이보다 내 아이의 말이 ‘제대로’ 그리고 ‘튼튼하게’ 성장하게 해 주는 ‘영양분’이 되기 때문이다. 이제 말공부 도우미 노은혜 쌤을 믿고 이 책에 담긴 방법들을 하나하나 실천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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