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는 엄마의 사랑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언제나 행복한 사라이지만 가끔씩 힘들고 슬픈 일이 사라를 찾아오곤 합니다. 그럴 때마다 사라는 엄마에게 달려 갑니다.엄마는 늘 사라를 사랑으로 안아주고, 사랑으로 대합니다. 하지만 사라는 금방 자랄테고, 엄마 곁을 떠나 자신만의 인생을 시작하게 되겠지요. 사라는 다 자란 다음에도 힘든 일이 생기면 여전히 엄마에게 달려 올까요? 엄마와 아이의 영원한 사랑을 아름답고 따뜻하게 그린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