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스님 31인의 삶과 수행 이야기
『솔 잎 사이 바람소리』는 올해 창간 50주년을 맞은 불교신문사가 펴낸 특별기획 법문집으로 우리시대 큰스님 31인의 치열한 수행과 삶 그리고 행복으로 가는 길을 알려준다. 이 책은 불교신문사 김선두 편집국장이 2008년 1월부터 12월까지 불교신문에 연재한 ‘염화실 법향’이라는 코너를 한 곳에 묶은 것이다. 지종스님, 성수스님, 고산스님, 보성스님, 월주스님, 밀운스님, 혜정스님, 대원스님, 현해스님 등 평생 부처님의 가르침에 따라 정진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31명의 스님들의 법문을 진솔하게 담아냈다. 이를 통해 고단한 삶에 지친 일반인들에게 마음을 다스리는 방법은 물론 올바르게 살아가는 것이 무엇인가에 대한 혜안을 열어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