늑대와 곰은 모기보다 더 위험하지만 우리는 주로 모기 때문에 더 괴롭다. 이 책은 그렇게 명예나 지위에의 유혹 보다 더 은밀하고 더 유혹적인 남자들의 성적 유혹에 대해 다루고 있다. 세상 모든 남자들은 하루에도 수십 번씩 외부의 자극에 의한 성적 상상이라는 은밀한 죄에 빠져든다. 그러면서도 육체 관계까지 가지 않으니 괜찮다,고 자위한다. 이 책은 남성의 욕망을 까발리고 정직하게 돌아보게 함으로써, 이 시대의 가장 큰 전쟁인 성적 유혹에 대한 적절한 지침과 대안을 제시해 준다. 2000년 출간 이후 아마존닷컴 베스트셀러에 올랐던 책으로, 남성은 물론 여자가 읽고 남자에게 선물해야 할 정도로 상세하게 여성과 남성의 차이와 공유점을 설명해준다. 특히 크리스천의 관점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