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으로 유명한 화가의 그림을 듣고, 만지고, 냄새를 맡고, 맛보는 활동을 통해 만날 수 있는 '오감으로 만나는 명화 여행' 시리즈입니다. 아이들은 이 활동을 하는 동안 창의력과 관찰력, 상상력이 발달하게 될 것입니다.
이 책에서는 미각을 통한 상상력 발달을 꾀할 수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유명 화가의 그림 속에서 빨강이면 사과, 사과면 달콤해라는 맛의 순으로 미각과 색깔을 접목시켜, 대상물이 어떤 맛일지를 상상하게 해줌으로써 미각적 감각을 키워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