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강진에서 태어났다. 2018 [문화일보] 신춘문예 「발코니의 시간」과 [전북도민일보] 신춘문예 「인디 고」 시가 당선되어 등단했다. 제1회 농어촌희망 문학상 「쑥」, 제2회 제주4·3평화문학상 시부문 대상 「북촌리의 봄」, 제2회 천강문학상 시 부문 대상 「토 구」, 제9회 조영관 문학창작기금 「보수동 골목」 등을 수상했다. 그밖에 펴낸 책으로는 『구름은 울 준비가 되었다』가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천강문학상은 의병장 곽재우 장군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충의정신 함양 및 문학의 저변확대와 우수 문인 배출은 물론 충의의 고장 의령을 널리 알리기 위해 2009년 경남 의령군이 제정한 것이다. 천강문학상 2회는 2010년에 시행되어 시 부문 박은영, 시조 부문 장은수, 소설 부문 유애숙, 아동문학 부문 박재광, 수필 부문 정성희를 각각 대상으로 선정하였다. 이 책은 이들 수상자들의 작품을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