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차이의 붕괴
글쓴이
스콧 매케인 저
출판사
옥당
출판일
2010년 10월 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스콧 매케인

미국에서 ‘가장 빨리 성장하는 주식회사’ 중 하나인 옵시디언 엔터프라이즈(Obsidian Enterprise, NASDAQ:OTC:OBDE)의 부회장이다. 또한 세계적인 엔터테인먼트 기업인 내셔널 램푼(National Lampoon)의 자문을 맡고 있다.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비즈니스 강연자들의 ‘명예의 전당’ 일원이기도 한 그는 14년간 TV 뉴스 앵커와 저널리스트로 활약했다.

스콧 매케인의 하이컨셉은 ‘모든 비즈니스는 쇼 비즈니스’라는 것이다. ‘고객의 행동심리’ 연구분야의 권위자이기도 한 그는 더 이상 전통적인 생산과 마케팅 방식으로는 성과를 거둘 수 없다고 강조한다. 경쟁자들과 차별화되는 독창적인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비즈니스만이 21세기 하이컨셉의 시대에 살아남을 수 있다는 것이다. 새롭고 놀라운 경험, 즐겁고 감동적인 충격을 고객에게 제공함으로써 그들과 깊은 감성적 유대감을 맺는 기업만이 성공의 길로 나갈 수 있다. ‘정보’에 바탕한 지식근로자의 시대는 갔다. ‘하이컨셉’에 바탕한 창조근로자의 시대가 오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오늘날 세계 경제에는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불길한 기운이 가득하다. 한때 세계 경제의 성공신화를 써내려가던 글로벌 기업들의 연이은 파산과 굴욕적인 인수합병 소식이 거대기업은 물론 개인의 삶조차 위협하고 있기 때문이다. 불과 10년 전 위대하다 칭송받던 기업의 몰락은 어디에서 비롯되었는가? 그리고 우리는 그들의 몰락에서 무엇을 배워야 하는가?

『차이의 붕괴』에서 저자는 일찍부터 그 위협이 예견되었지만 대부분의 기업과 전문직 종사자들이 피해가지 못한 ‘동일함의 덫’을 분석하여 생존의 핵심과제인 차이의 정체를 밝혀낸다. 그리고 덫을 피해 생존과 성공에 이를 수 있는 간단하고도 실용적인 차이 생성의 원칙을 명확히 제시한다.

또한 책은 비즈니스에서 차별화와 차이는 결코 선택사항이 아니며 5년 후, 10년 후에도 살아남고자 한다면 더 이상 머뭇거릴 시간이 없음을 전달한다. 시장에서 앞서 나가고 경쟁상대보다 더 많은 매출을 올리며 더 훌륭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실용적이고 강력하며 수익성이 뛰어난 방법들을 명확하게 제시하고 있는 이 책에서 독자들은 앞으로 기업이 나가야 할 방향을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