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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레토세라피
글쓴이
강재춘 저
출판사
메디칼북스
출판일
2010년 10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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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강재춘

1964년 09월 24일생이다. 경희대 한의대를 졸업, 同 대학원에서 석박사 학위를 취득한 후 경희대 한방병원 임상진료 교수와 상지대 한의대 교수를 역임했다. 상지대 재직 당시 同 대학의 부속한방병원 내과과장과 교육연구부장, 진료부장, 한방약제 검수위원 등을 겸임하면서 한의학에 대한 연구와 후진 양성에 힘썼다. 또한 보건복지부 한의사국가고시위원과 의료보험관리공단 한방전문강사, 보건복지부 한방전속지도 전문의 등 그 실력과 권위가 공인된 직위들을 차례로 거치면서 한의학계에 이름을 내기 시작했다. 2002년, 개인적인 연구에 힘쓰기 위해 공식 직함을 모두 내놓고 서울 광진구에 '강재춘한의원'을 개원, 심부온도를 올려 질병을 고치는 치료법인 피레토세라피의 연구개발을 하기 시작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저하된 심부온도를 최적화하는 ≪피레토세라피≫로 아토피 치료에 새로운 치료법 제시

저자 강재춘 박사는 이 책에서 아토피의 원인과 해결책을 밝히고 있다. 쉽게 치료되지 않는 아토피에도 '해결책은 있다'며, 지금까지 아토피가 난치성 질환으로 여겨졌던 것은 모두 원인과 해결책의 선택이 잘못되었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저자는 뇌를 비롯한 오장육부의 온도를 뜻하는 '심부온도'가 어떤 이유에 의해 저하되면 혈관이 수축되고 혈류량이 줄어들면서 피부 모세혈관의 혈류량도 줄어들게 된다고 말한다. 이로 인해 피부의 영양·수분 공급에 차질이 생기면서 피부의 기능이 떨어지고 아토피를 비롯한 각종 피부병에 걸리게 된다는 것이다.

이와 같이 저하된 심부온도를 올리기 위한 해결책으로 저자는 "피레토세라피" 라는 치료법을 제안한다. 이는 심부온도를 올려 몸의 이상을 해결한다는 치료법이다. 심부온도가 올라가면서 피부의 혈액순환이 좋아지면 아무리 오래된 만성 아토피 증상이라도 감기 같은 일과성 질환처럼 간단하게 고칠 수 있다고 저자는 설명한다. 이 책에서는 피레토세라피의 개념에 대한 이해와 아토피 증상과 치료법 등을 설명해주면서 동시에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법들에 대해 제시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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