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희망과 장애
글쓴이
치누아 아체베 저
출판사
인간사랑
출판일
1999년 6월 3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치누아 아체베

1930년 나이지리아 동부의 이보족 마을인 오기디에서 태어났다. 그곳은 영국 성공회의 선교사들이 처음으로 진출한 선교 중심 지역으로 아체베 역시 기독교 집안에서 성장했다. 교회 미션 스쿨을 졸업한 후 이바단 대학교에서 의학과 문학을 전공했고, 그 후 라고스의 나이지리아 방송국에서 일했다. 나이지리아 및 미국의 여러 대학에서 강의했으며, 1996년에는 미국 하버드 대학교에서 명예박사 학위를 받았다.1958년 스물여덟 살의 나이에 발표한 『모든 것이 산산이 부서지다』는 아프리카 탈식민주의 문학의 고전으로 가장 사랑받는 아프리카 소설 중 하나이자 전 세계에서 800만 부 이상 팔린 베스트셀러로서, 나이지리아 국가상을 받은 『더 이상 평안은 없다』(1960), 뉴 스테이츠먼 족 캠벨 상을 받은 『신의 화살』(1964)과 함께 ‘아프리카 3부작’으로 불린다. 그 후 『민중의 사람』(1966), 『경계하라, 동포여』(1972), 『사바나의 개미 언덕』(1987) 등 나이지리아의 정치 상황을 처절히 고발하는 작품을 연이어 발표하면서 아프리카 문학을 대표하는 작가로 명성을 높였다. 나이지리아 최고 문화훈장인 국가 공로상, 독일 출판협회 평화상 등을 수상했으며, 2007년에는 부커 국제상을 받았다. 나이지리아 대학교 명예교수이자 뉴욕 주 바드 대학교의 언어문학 석좌 교수, 브라운 대학교 아프리카 문헌학 교수로 재직 중이던 지난 2013년 지병으로 세상을 떠났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아체베와 응구기와 다른 입장으로 제3세계릐 탈 식민화를 논하고 있는 책으로 응구기의 텍스트를 가로지르며 읽을 때 보다 효과적인 탐독을 가능케하며 동시에 아프리타 및 제3세계의 탈 식민주의 전략이 단선적이지 않음을 일깨워준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