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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리부인이 딸에게 들려주는 과학이야기
글쓴이
마리 퀴리 저
출판사
자음과모음
출판일
2004년 1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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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마리 퀴리

1867년 11월 7일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태어났다. 1981년 소르본느 대학에 입학하여 수학과 물리학을 전공했다. 1895년 피에르 퀴리와 결혼 후 남편과 공동으로 연구생활을 시작했다. 그녀는 열정적인 탐구정신을 보이는 한편 제1차대전 당시 부상병들을 돕기 위해 엑스선 치료차량을 개발하는 등 평화운동에도 앞장서 행동하는 지성의 대표자로 추앙받았다. 1903년 퀴리 부부는 노벨물리학상을 받았으며, 남편이 죽은 뒤 꾸준히 연구를 계속하여 1911년에는 노벨화학상을 받았다. 1934년 7월 4일 백혈병으로 사망한 지 61년 만인 1995년 남편 피에르와 함께 여성으로는 사상 처음으로 역대 위인들이 안장되어 있는 파리 팡테옹 신전으로 이장되었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프랑스 교육계 일대 혁명을 가져온 혁신적인 교육 프로그램인 은 초등학생들이 경험을 통해 과학 지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도울 목적으로 도입된 것이다. 그러나 퀴리 부인의 강의를 기록한 노트에서 발견한 놀라운 사실은 1996년부터 시행된 은 노벨상을 두 번이나 수상한 천재 과학자 퀴리 부인에 의해 이미 1907년에 시행되고 있었다는 것이다. 퀴리 부인이 강의한 기초 과학 수업의 내용을 적어놓은 이자벨 슈반느의 노트 속에는 역사 속의 인물로만 여겨지던 그녀의 생생한 음성이 담겨져 있었다.
퀴리 부인이 다루는 과학은 일상 속에서 찾는 과학의 원리이다. 이 책에서 보여주는 과학의 주제는 대기압과 밀도. 당연하게 받아들일 수 있는 일상의 현상 속에는 과학적인 원리와 근거가 깊이 자리 잡고 있다는 사실을 보여주고자 한 것이 그녀의 가장 큰 의도였다.
우연히 발견한 노트가 우리들을 100년을 앞선 과학 교육의 현장으로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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