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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 따라 선택하는 30PY 아파트 인테리어
글쓴이
최미현 저
출판사
주택문화사
출판일
2017년 6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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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최미현

15년차 인테리어 전문 에디터. 사회 첫발을 내디딘 월간지 「전원속의 내집」을 시작으로 주거 및 인테리어 관련 건축가, 디자이너의 작품과 인터뷰 등을 담당하며 내공을 다졌고, 디자인하우스로 옮겨 사외보 에디터로도 활동했다. 현재는 주택문화사 출판부 팀장으로, 개인 저서인 「예산 따라 선택하는 30평 아파트 인테리어」, 「카페 앤 레스토랑 인테리어 북」을 출간하였다. 이 외에도 주택 및 인테리어 관련 다양한 출판물을 기획하고 있으며, 각종 세미나와 문화센터 특강 등의 영역에서도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집 꾸미기와 요리에 일가견이 있는 엄마의 딸로 자라, 자취방에 살면서도 제대로 살고 제대로 먹는 것에 관심이 많았다. 오지랖이 넓은 탓에 사람만나기 좋아하고 정보 알리기에 재미를 붙여 기자가 되기로 결심, 다부진 체력을 밑천 삼아 10년 간 에디터로 경력을 쌓았다. 사회 첫 발을 내디딘 월간지를 시작으로 주택 전문 기자의 자질을 다지며 인테리어, 건설업계와 부동산 관련 각계각층의 인사들과 디자이너, 건축인 인터뷰 등을 담당했다. 또 ‘읽히는’ ‘읽고 싶은’ 출판물을 만들기 위해 디자인하우스에 입사, 기업체 사외보 기자로도 활동했다. 저서로는 아파트 리모델링 가이드북인 「예산 따라 선택하는 30PY 아파트 인테리어」가 있으며, 롯데백화점과 현대백화점 문화센터에서 인테리어 특강 강사로 활동한 바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예산 따라, 스타일 따라 조목조목 짚어주는
바쁜 현대인들을 위한 친절한 인테리어 가이드북

최근에 분양하는 아파트들을 보고 있노라면 부럽기 그지없다. 가족 구성원에 따라 혹은 스타일에 따라 선택의 폭이 넓어진 다양한 구조의 신규 아파트들. 그러나, 판에 찍은 듯 비슷비슷한 아파트에서 살고 있는 이들이 더 많은 것이 어쩔 수 없는 현실이다. 구조가 같다고 사는 것도 똑같을 필요는 없다. 예산이 적으면 적은 대로, 많으면 많은 대로 형편껏 자유롭게 공간을 꾸며보는 거다.

본서는 적은 비용에서부터 큰 비용을 들인 집까지 예산과 취향에 따라 각양각색으로 변화한 30평형대 아파트 스무 채를 공개한다. 비용대비 최대의 효과를 볼 수 있는 홈드레싱과 직영공사를 통한 반셀프인테리어, 전문가의 힘을 빌린 리모델링 등 다양한 방식의 인테리어 사례를 비롯해, 웹서핑만으로는 알 수 없는 현실적인 조언들이 담겨져 있다. 특히 리모델링 전후 도면과 공간별 자재 및 소품 정보 공개, 사례별 비용 절감 노하우가 세세하게 기록되어 굳이 발품 팔지 않고도 손쉽게 따라할 수 있다. 이 외에도 리모델링의 원활한 시작을 도와줄 단계별 체크리스트와 인테리어 전문가들의 명쾌한 Q&A, 휴일을 이용한 간단한 집수리 DIY, 무릎을 딱 치게 만들 아이디어 용품 등 알짜 정보로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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