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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리지 않고 아이 맡기기
글쓴이
엘리자베스 팬틀리 저
출판사
김영사
출판일
2010년 9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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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엘리자베스 팬틀리

육아 교육 전문가로 가족 관련 정보와 부모 교육을 컨설턴트하는 베터 비기닝스 대표이다. 세계 각 지의 학교, 병원, 학부모 단체에서 강연활동을 통해 실질적이고 따뜻하고 도움이 되는 ‘울리지 않고 키우는 자녀양육법’을 설파하면서 부모들로부터 열렬한 찬사를 받고 있다. 라디오 프로그램 및 「Parents」, 「Parenting」, 「Working Mother」 등의 유명 잡지에 칼럼을 연재하고, 미국 전역의 학교에 배포되는 뉴스레터 「부모를 위한 조언 Parent Tips」을 발행하고 있다. 교육 상담 위원회 활동 및 학교 PTA(학부모 교사 협의회) 의장을 맡고 있으며, 현재 남편과 네 자녀들, 아아딜의 할머니 그리고 애완동물과 함께 워싱턴에 살고 있다. 저서로는 『끊임없이 잔소리 하는 부모 똑 부러지게 가르치는 부모』, 『완전한 육아』, 『울리지 않고 아이 잠재우기』, 『울리지 않고 아이 맡기기』 등이 있다.

보다 많은 정모, 전문가들, 자녀양육과 관련된 글을 원한다면, 저자의 웹사이트 pantley.com/elizabeth를 방문해서 볼 수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우리아이와 기분 좋게 헤어졌다 만날 수는 없을까?

어린이집이나 학교에 보낼 때, 보모나 친척에게 맡길 때, 눈물콧물 범벅이 되어 매달리는 아이와 죽을힘을 다해 설득하는 엄마! 날마다 시시때때로 벌어지는 아이와의 이별 전쟁을 쉽게 해결할 방법은 없을까? 육아 전문가 엘리자베스 팬틀리는 자신의 경험과 전 세계 246명의 부모들을 대상으로 한 실험을 바탕으로 갓난아이부터 걸음마기 아이, 초등학생에 이르기까지, 단계별, 상황별 분리불안 해결책을 제시한다.

분리불안은 부모의 행동 때문에 겪는 것도 아니고 분리불안을 전혀 느끼지 못하게 막을 방법도 없다. 그래서 아이의 분리불안으로 인해 부모가 죄책감을 느낄 필요는 없지만 부모의 특정한 행동이 아이의 불안감을 키울 수도 있고, 줄일 수도 있다. 이 책은 마법 팔찌 채워주기부터 자화상 그려주기, 숙제 내주기, 상자 만들기, 인사 놀이하기까지! 일상생활에서 따라 하기 쉽고,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아이들의 분리불안을 줄여주고 기분 좋게 굿바이 인사를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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