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1식3찬 보약밥상
글쓴이
운아 저
출판사
수작걸다
출판일
2010년 10월 7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운아

사찰음식은 심심하다는 편견을 깨주는 사찰요리전문가. 그저 남은 음식을 사발에 넣어 고추장에 비벼냈을 뿐인데, 스님의 손을 거치면 그 맛이 기가 막히다. 음식의 맛은 테크닉이 아닌 정성이라거늘, 내어주는 음식마다 건강한 기운이 가득하다.

운아 스님은 경주 석문사 주지를 엮임하며 운아 전통사찰음식연구소를 세워 사찰음식 연구를 시작하였다. 2006년부터는 경주 동국대학교 사회문화교육원 사찰음식 강의를 필두로, 대한불교 조계종 사찰음식 소임자 교육강의와 조계종 문화부 ‘질병치유 돕는 사찰음식 제안’에 참여하는 등 대한불교 조계종 한국사찰음식연구회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불교TV ‘사인사색 사찰요리’에 이어 현재 ‘진미령 맛있는 절밥’과 문화센터 강좌 등으로 사찰음식의 대중화에 힘쓰고 있다. 여름 내내 연꽃향 가득한 서울 종로구 연화사의 사찰음식연구원 대표를 엮임 중이며, 불교신자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사찰음식강좌를 하고 있다. 저서로는 『1식3찬 보약밥상』이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1식3찬이면 반찬 걱정 끝!

“아~ 오늘 저녁은 또 뭐 해먹지?” “냉장고에 있는 걸로 안 될까?”매일매일 주부들이 하는 고민이다. 사찰음식전문가 운아스님께 여쭤보니 그 대답은 '1식3찬'이었다. 밥 한 공기에 국 한 사발, 그리고 반찬 두 가지가 전부인 1식3찬이면 충분하다 한다. 하지만 어떤 기준으로 1식3찬을 골라야 할까? 저자는 몸이 필요로 하는 음식을 찾아야한다고 이야기한다.

감기기운이 있고, 배탈이 나고, 두통으로 머리가 아플 때… 때에 따라 몸이 원하는 음식을 택하는 것이야말로, 1식3찬의 기본이다. 햇빛과 땅의 기운을 받고 자라난 제철재료들에는 각자의 효능이 있어 그것만 따져 취해도 음식이 곧 약이 되기 때문인데, 그 다음이 밥상 위의 겹친 영양과 색을 빼는 일이다. 이 책은 컨디션과 영양, 컬러의 궁합으로 약이 되는 음식을 45가지나 소개한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