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으신 하나님", "나는 주의 친구" 등의 찬양을 작곡한 이스라엘 호튼이 전하는 삶의 메시지이다. 이스라엘 호튼은 언제나 묵묵히 "가장 음악적이면서도 가장 깊은 예배"를 지향해왔다. 예배는 우리가 단순히 노래를 부르고 교회에 출석하는 것만이 아니다. 우리의 일상, 즉 삶의 전체가 바로 예배다. 이스라엘 호튼과 뉴브리드 멤버들은 구체적으로 우리가 살아가는 하루하루, 매순간이 일상의 예배가 되어야 하고 또 그것을 위해 지속적인 경건의 훈련이 필요하다고 이 책에서 역설한다.
이 책에 나와있는 실재적인 예와 뉴브리드 멤버들의 짧은 간증들을 통해 우리가 잘 알고 있다고 여겨 왔던 영적인 훈련들을 다시 돌아보게 한다. 이 책을 통해 이스라엘과 뉴브리드 멤버들이 삶에서 먼저 실천하고 경험한 바를 보고 날마다 그들처럼 더 깊은 데로 나아가는 훈련을 할 때 궁극적으로 삶의 근본이 바뀌는 변화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