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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시간입니다
글쓴이
슈테판 클라인 저
출판사
뜨인돌
출판일
2017년 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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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슈테판 클라인

1965년 독일 뮌헨에서 태어났다. 뮌헨대학교에서 철학과 물리학을 공부하고 프라이부르크대학교에서 생물물리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데어 슈피겔」에서 과학부 편집장으로 일했으며, 1998년 게오르크-폰-홀츠브링크 학술저널리즘상을 받았고, 2015년에는 과학의 대중화에 기여한 공로로 독일 학술상을 받았다. 현재 베를린 예술대학의 객원교수로 일하고 있다. 대표작 『행복의 공식, 최대한 쉽게 설명해 드립니다』는 독일뿐만 아니라 세계 전역에서 베스트셀러 목록에 오르며 큰 화제를 모았고, 『우연의 법칙』은 미국 <라이브러리 저널>이 선정한 ‘2007년 최고의 과학 서적’으로 뽑혔다. 그 외 저서로는 『우리는 모두 불멸할 수 있는 존재입니다』, 『우리는 모두 별이 남긴 먼지입니다』, 『어젯밤 꿈이 나에게 말해주는 것들』, 『안녕하세요, 시간입니다』, 『이타주의자가 지배한다』, 『다 빈치의 인문공부』 등이 있다. 출간할 때마다 화제가 되었던 그의 저서들은 전 세계 30여 개 언어로 번역되었다.

책 소개

분야인문
누군들 없겠는가. 미루고 미루다 책상 앞에서 날밤 새운 추억이. ‘5분만 더…’ 하고 늑장 부리다 택시 미터기 보고 입술 깨문 그날이. 매일 아침 눈뜨고 일어나 잠자리에 들 때까지 당신을 놓아주지 않는 독재자. 만인에게 평등하나 그 누구도 똑같이 사용하지 않는 동서고금의 미스터리. 바로, 시간이다.

『우연의 법칙』『행복의 공식』등의 베스트셀러로 전 세계를 휩쓴 유럽 최고의 과학저술가 슈테판 클라인이 이번엔 시간을 통해 우리에게 말을 건다. 시간은 우리와 무관하게 그저 외부에서 흘러가는가? 시곗바늘이 가리키는 시간과 우리가 살면서 느끼는 시간은 동일한가? 우리의 몸과 마음이 시간을 느끼는 방식은 어떻게 다른가? 어째서 즐거운 시간은 금방 지나갈까? 나이가 들면 시간이 빨리 가는 과학적 이유는? 글쓴이는 뇌과학과 심리학의 최신 연구 결과들을 통해 평소 우리가 시간에 관해 궁금해하던 문제들을 명쾌하게 설명해준다. 나아가, 더 이상 시간에 쫓기지 않고 오히려 시간을 풍족하게 누리며 살 수 있는 구체적 방법을 제시한다. 자기계발서에서는 좀처럼 찾아볼 수 없는, 과학적이면서도 현실적인 시간관리법이다.

누구에게나 하루는 24시간이고 1시간은 60분이다. 그런데 유독 자신에게만 시간이 짧게 느껴지는 것 같은가? 몰려드는 일거리에 파묻혀 도저히 여유를 즐기는 게 불가능한가? 어쩌면 당신이 시간에 대해 갖고 있는 잘못된 생각이 원인일지 모른다. 답은 언제나 진실에 있다. 이제 시간과 대면하고 인사할 차례다. 바로 이 책, 『안녕하세요, 시간입니다』를 통해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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