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세기 영국을 대표하는 작가, 찰스 디킨스의 대표작!
고아로 태어나 온갖 역경에 처하는 암울한 현실 속에서도 순수한 영혼을 간직한 소년의 행복 찾기
태어나자마자 고아가 된 올리버 트위스트는 구빈원에서 살게 된다. 고달픈 운명에서 벗어나려고, 홀로 런던으로 길을 떠났지만 그곳에서 오히려 페긴이 이끄는 소매치기 무리에 끌려 들어가고 만다. 올리버는 소매치기 일당의 죄를 뒤집어쓰고 체포되나, 마음씨 좋은 노신사 브라운로의 도움으로 풀려난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다시 납치를 당한다. 그러면서도 올리버는 용기와 순수함을 잃지 않는데……. 올리버는 결국 행복해질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