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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영어상식 200
글쓴이
구경서 저
출판사
푸른영토
출판일
2017년 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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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구경서

서강대 경제학과 졸업, 삼성전자 미주 수출부에서 근무한 후 현재 영어 강사로 활동 중이다.
영어 표현을 주제별로 수집·정리·분석하는 것이 특기이자 취미인 영어 상식 전문가로, 그 특기를 십분 살려 출간했던 〈영어 상식 사전〉 시리즈와 〈영어 잡학 사전〉 시리즈가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독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주었다. 또한 ‘영어 상식’이라는 새로운 어학 장르를 개척한 계기가 되었다.

그가 영어 상식을 다루는 주제는 경제·경영·정치·문화·역사·심리 등 다양한데, 2020년부터 시작된 미국 주식 열기에 힘입어 약 2년간 미국 주식과 경제 전문 용어를 집중적으로 수집하고 정리하여 이책에 담았다.
미국 주식 시장은 장기적으로 우상향한다는 믿음과, 혁신 기업이 끊임없이 탄생한다는 확신이 있으며, 서학개미들이 스스로 좋은 기업을 발굴하고 경제적으로 여유로워지길 바라는 염원을 담아 현재는 미국 주식 신조어 중심으로 다음 도서 집필에 전념하고 있다.

저서로는 『Must do! 시험에 꼭 나오는 영문법 100가지』『영문과 교수도 몰래보는 영어 상식 사전』『영문과 교수도 틀리는 영어 상식 퀴즈』『영어 잡학 사전?시사, 정치, 역사, 종교편』『영어 잡학 사전?단어, 어원, 일상, 문화편』『영어 상식 사전』『영어 상식 퀴즈』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
『절대영어상식200』은 끝없이 이어지는 호기심을 충족시키기 위해 만들어졌다. 영어 언어에 대한 독자의 궁금증을 해결하고, 서양 문화권과 원어민을 이해함으로써 지식의 폭을 확장시키고자 했다. 언어의 의미는 끊임없이 새로 만들어진다.

영어의 어휘는 시대가 바뀌고, 존재했던 사회나 현상 등 시간이 지남에 따라 새로운 뜻이 생기거나 해석의 확장성이 나타난다. 지적 호기심은 끝없이 이어진다. 지식을 향한 인간의 호기심은 끝이 없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영어를 잘하려면 영어권 문화에 대한 이해가 반드시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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