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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수학사 2
글쓴이
마이클 J. 브래들리 저
출판사
Gbrain(지브레인)
출판일
2017년 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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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마이클 J. 브래들리

노틀담 대학교에서 수학 박사학위를 받고 현재 메리맥 칼리지에서 수학교수이자 학과장으로 지내고 있다. 그는 ‘이산수학 입문’과 ‘상업을 위한 미적분학’의 저자이며 ‘대학 수학 저널’과 ‘수학 잡지’에 글을 투고하고 있다. 브래들리는 23년 동안 대학 기관에서 수학을 가르치고 연구하며, 활발한 저술 활동을 하고 있다. 또한 그는 20년 동안 4~12학년 학생들에게 여름학교 수학 수업을 가르쳐 왔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수학은 언어적인 학문이다. 어휘력이 풍부하면 어떤 상황이나 심적 상태에 대해 정교한 표현이 가능한 것처럼 수학을 잘 안다는 것은, 자연 및 사회 현상을 효과적으로 드러내는 데 유용하다. 그러한 수학이 왜, 어떻게, 누구에 의해 발전해 왔는지를 안다면 수학은 훨씬 더 재미있어질 것이다. 알카시부터 베네커까지 5세기 동안의 위대한 수학자들이 들려주는 수학 이야기.

『달콤한 수학사』 시리즈의 두 번째 권, 알카시의 파이값에서 배네커의 책력까지는 1300년과 1800년 사이에 살았던 열 명의 수학자들의 삶을 소개하고 있다. 여기서 다루는 5세기 동안은 중국, 인도, 아랍 국가들에서 수학적, 과학적 혁명이 일어나고 유럽과 서반구 지역에서는 지적인 삶의 부활이 일어난 시기였다. 비록 수학적 혁명은 로마제국의 몰락과 함께 유럽에서 침체되었지만, 남아시아와 중동의 학자들은 그리스의 수학 저서들을 보존하고 천문학이나 물리학과 같은 과학 분야뿐만 아니라 산술, 대수, 기하, 삼각법과 관련된 새로운 기술들을 발전시켜 나아가는 데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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