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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정말 알아야 할 모든 것은 유치원에서 배웠다
글쓴이
로버트 풀검 저
출판사
삼진기획
출판일
2004년 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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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로버트 풀검

1937년 미국 텍사스주 웨이코에서 태어나 IBM 세일즈맨, 카우보이, 아마추어 로데오 선수, 화가, 조각가, 음악가, 카운슬러, 바텐더, 목사 등 다양한 직업을 경험하고 여러 곳을 여행하며 글을 써왔다. 대표작 『내가 정말 알아야 할 모든 것은 유치원에서 배웠다』는 1988년 미국에서 출간된 이래 34주간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하고 무려 97주간 베스트셀러 리스트에 오르는 한편, 전 세계 103개국에서 31개 언어로 번역되어 1700만 부 이상 판매되는 경이로운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그 외에도 『유치원에서 배우지 못한 것들』, 『온 러브』, 『제 장례식에 놀러오실래요?』 등을 펴냈다. 지금은 시애틀 유니언 호숫가에 있는 선상가옥, 유타주 모아브 사막, 그리스 크레타섬을 오가며 유목민처럼 살고 있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15년 전 세계인의 마음을 사로잡은『내가 정말 알아야 할 모든 것은 유치원에서 배웠다』의 개정판. 저자는 이 책을 다시 읽으면서 시간이 흘러도 진정으로 믿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들, 즉 어떤 경험의 질곡을 지나고서도 변함이 없는 진실들을 담은 옛글들은 대부분 수정하고, 구태의연하거나 생각이 완전히 바뀐 것은 과감히 삭제했다. 그리고 23편의 새로운 이야기를 추가하고 이야기의 순서도 바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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