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한 것도 없는데 또, 봄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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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한 것도 없는데 또, 봄을 받았다

글쓴이
페리테일(정헌재) 저
출판사
예담
출판일
2017년 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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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분야에세이
『포엠툰』『완두콩』부터 『나도 이제 좀 행복해져야겠다』까지 80만 독자의 마음을 어루만져 준 페리테일 작가의 신작 『잘한 것도 없는데 또, 봄을 받았다』가 예담에서 출간되었다. 자신이 사랑하고 있는 혹은 사랑받고 있는 순간에 대해, 사랑하는 계절과 사랑하는 사람을 향한 애정에 대해 페리테일만의 감성적인 사진과 손글씨, 그림으로 내밀한 이야기를 펼쳐 보인다. 세상의 속도에 휘말려 지쳐버린 어느 날, 스스로에게 충분하다는 위로가 필요하다면 굳은 마음을 말랑하게 풀어버리는 문장들과 마주하길 권한다.
9.1
평가 24리뷰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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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가운 페리테일의 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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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삶의 긍정적인 기운이 가득한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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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유당님 외 7명이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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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짱만럽님이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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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 괜찮아요, 우리는 누려도 돼요 (잘한 것도 없는데 또, 봄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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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한 것도 없는데, 또 봄을 받았다-두 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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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유당님이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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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겨울을 지나 다시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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