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고흐의 꽃
글쓴이
주디스 범퍼스 저/김현우 역
출판사
시공사
출판일
2003년 9월 29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책 소개

분야(미분류)
고흐의 작품을 보고 있노라면 그림에 대해 뭔가를 알 것 같기도 하고, 비슷하게 그릴 수 있을 것도 하다. 일상에서 우리가 흔히 스쳐지나갔을 만한 소재를 그려서 인가보다. 이 책은 반 고흐가 150여 년이 지난 지금에도 여전히 우리에게 사랑받는 화가가 된 이유를 말하는 책으로 화가 자신이 애모한, 꽃을 위주로 한 그림들과 편지들이 소개되고 있다.

'매혹'에서는 종교와 자연물에 열정을 지니게 되었고, 그런 것들이 어떻게 미술과 색채에 대한 매혹으로 이어졌는지에 대하여 말하고 있으며, '향연'에서는 사랑하는 사람들과 나눈 편지가 꽃을 소재로 한 그림들을 만나본다. 또 대상을 관찰하는 법과 그림을 그린 반 고흐가 자신만의 표현으로 대상에 낙인을 찍는 법을 동생과 동료에게 이야기 하고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