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페이지로 구성되어 있는 책 안에는 자연의 생태와 동ㆍ식물을 수채화로 그려진 삽화로 우리 아이들에게 자연의 소중함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밖으로 나가면 쉽게 볼 수 있는 여러 새들과 숲 속에서 살아가는 동물들, 강가나 호숫가에서 자라는 물새들 등 우리가 사는 도시에는 사람들만 사는 곳이 아닙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자신들의 욕심을 채우려 자연을 훼손하게 되지요. 우리에게 주기만 하는 자연의 푸르름을 우리가 지켜야 할 것입니다.
책의 이야기를 읽어 보고, 도시에서 사는 동ㆍ식물들을 위해 우리 자신이 무슨 일을 해야하면, 하지 말아야 할지를 이야기해보고 실천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