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소한 계기로 시작된 게임이 소악마 두 사람에게 유린당하는데?! 「나와 다우트와 남자의 존엄」.
학원장의 달콤한 제안=참극의 복선! 「나와 본심과 소환수」.
요시이가의 식탁에 지옥의 문이 입을 벌린다! 「나와 경품 제비뽑기와 어둠의 잡탕전골」. 고등학교 1학년의 봄, 독일에서 갓 귀국해 당혹스럽기만 한 미나미였는데―. 「나와 일본과 모르는 말」.
이들 네 편으로 선사하는 청춘 작렬 단편집 제3탄!
“내가 인공호흡 해줄 테니까☆”(by 육식계 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