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운 7월에 태어나서인지 겨울을 싫어합니다. 몹시 게으르지만 글쓰기만큼은 부지런히, 즐겁게 하고 있습니다. 오래 기억에 남는 이야기를 쓰고 싶습니다. 읽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출간작 『물의 자흔을 쫓는다』, 『바라연』, 『수라화』, 『가시나무 우는 성』, 『마리포사』
책 소개
분야로맨스
◆ 작품 소개
하나의 사명만을 위해 살아온 사내, 마침내 부정했던 역사의 이면을 마주하다. 대륙의 운명을 뒤흔드는 장대한 전쟁 로맨스!
오랜 시간 초상 속에 살았던 여자가 역사의 한 장을 찢고 되돌아온 그 순간, 절대적이라 믿었던 실존의 세계는 무너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