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회사 우울증
글쓴이
아라이 치아키 저
출판사
이매진
출판일
2010년 9월 27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아라이 치아키

산업의(회사 직원들의 건강을 관리하는 의사). 니가타대학교 의학부를 졸업하고 도쿄대학교 대학원 의학계 연구과를 수료했다. 도쿄대학교 대학병원 물리요법내과에 근무하다 1995년부터 산업의로 활동하고 있다. 《회사 우울증》은 지은이가 산업의로 일하면서 우울증을 앓는 직원들의 상급 관리자들을 인터뷰하고, 회사 우울증의 다양한 유형을 풍부한 사례로 재구성한 책이다. 지은 책으로 《이런 상사가 부하를 못살게 군다》, 《직장은 왜 파괴되는가?》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
지난해 한 취업 포털에서 실시한 ‘직장인 우울증 현황 조사’에서 무려 74.4퍼센트의 직장인이 ‘회사 우울증’에 시달리고 있다는 결과가 나왔다. 지난해 한 취업 포털에서 실시한 ‘직장인 우울증 현황 조사’에서 무려 74.4퍼센트의 직장인이 ‘회사 우울증’에 시달리고 있다는 결과가 나왔다. 이런 현상이 두드러지면서 ‘회사 우울증’이라는 신조어까지 등장하게 되었다. 이 책은 직장인들이 경험하는 ‘회사 우울증’의 다양한 면모를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생생하게 보여주며 인터뷰 내용을 담고, 그 해결책 또한 제시하고 있다.

이 책에서 회사 우울증과 관련된 에피소드를 자르고 또 붙여, 아라이 치아키는 모두 11편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합리적이지 않은 업무 구조 탓에 줄줄이 퇴사하는 직원들, 과중한 업무를 견디지 못하고 결국 자살한 직원, 제대로 대우받지 못하며 혹사당하다 사고가 난 비정규직 여행가이드 등. 바다 건너 일본의 사례들이지만 이제 한국 사회에서도 흔히 찾아볼 수 있는, 바로 우리의 이야기이다.

각 에피소드의 끝에는‘회사 우울증 멘토링’을 실어 회사 우울증을 극복할 수 있는 팁을 함께 담았다. 내일의 출근이 두려운 당신, 직장생활이 힘겨워 도움이 절실한 독자들에게 이 책은 ‘회사 우울증’과 싸우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서 당신이 행복한 출근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