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 전기 바이올리니스트 유진 박의 진솔한 이야기
이 책은 ‘Dramatic(드라마틱)’한 유진 박의 삶에 관한 소회를 그의 목소리로 듣고 보는 책이다. 유진 박은 이 책으로 삶의 과거와 미래, 그리고 음악에 관해 지금까지 마음속에 담아두었던 생각을 허심탄회하게 털어놓았다.
우선 뮤지션으로서의 음악에 관한 생각과 노력, 그리고 열정에 관해 이야기한다. 살아온 과정뿐만 아니라 나쁜 소문이 왜 끊이지 않았는지, 어떻게 그 소문 속에서 벗어날 수 있었는지 담담하게 이야기하며 떠도는 소문의 진상을 털어놓는다. 더불어 음악가로서의 목표와 더 발전해 나아가겠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가득 담았다.
그의 고단했던 지난 삶의 이야기를 통해 독자도 희망의 싹을 마음속에 틔울 수 있을 것이다. 고통을 이겨낸 사람만이 할 수 있는 고통스러운 삶의 진솔한 극복기를 독자는 들을 수 있을 것이다.
그것뿐만 아니라 이 책에는 유진 박의 지난 삶의 다양한 흔적들로 채워졌다. 지금까지 공개된 적 없는 사진, 편지, 손글씨, 시와 영상 등 여전히 ‘천재’라 불리는 음악인 유진 박의 과거와 현재, 미래, 모든 것을 이 책을 통해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