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나에게 정원이 있다면
글쓴이
케빈 헹크스 저
출판사
시공주니어
출판일
2010년 10월 1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케빈 헹크스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 1960년 미국 위스콘신에서 태어났으며 1981년 첫 작품을 출간한 뒤 오랫동안 수많은 어린이 책에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렸습니다. 그림책 『달을 먹은 아기 고양이』로 칼데콧상(2005년)을, 『내 사랑 뿌뿌』(1994년), 『조금만 기다려 봐』(2016년)로 칼데콧 아너상을 받았습니다. 글을 쓴 『병 속의 바다』(2004년)와 『빌리 밀러』(2014년)로는 뉴베리 아너상을 수상했습니다. 그 밖의 작품으로는 『코끼리 행진』, 『우리 선생님이 최고야!』 등이 있습니다. 아동 문학에 오랫동안 기여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미국도서관협회에서 주는 아동 문학 레거시상(2020년)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현재 가족과 함께 미국 위스콘신주 매디슨에 살고 있으며, 그곳은 겨울이 유난히 길게 머무르는 동네입니다.

책 소개

분야유아
만약 나에게 정원이 있다면, 그곳은 잡초도 없고 꽃들을 피고 피고 또 피어나 절대 시들지 않을 거에요. 그리고 내 맘대로 꽃 색깔을 바꿀 수 있어요. 꽃을 걲으면, 그 자리에 다른 꽃이 금세 다시 피어나고, 초콜릿 토끼들이 뛰어 놀거에요. 그리고 조가비를 심으면 조가비가, 알사탕을 심으면 알사탕 나무가 자라날 거에요. 수백마리의 새와 나비가 와서 놀고, 나팔꽃은 언제나 피어있지요. 밤이 되어서 나는 엄마의 정원에 조가비를 심어요. 혹시 누가 아나요?

『나에게 정원이 있다면』은 따뜻한 파스텔 톤의 그림과 사랑스러운 주인공, 아름다운 글이 어우러진 동화책 입니다. 아이만의 천진난만한 상상력으로 그려진 정원은, 매일 물을 줄 필요도 없고, 토끼들은 상추를 뜯어 먹을 수 없는 초콜릿 토끼라서, 도리어 주인공이 먹을 수 있습니다. 현실 세계의 정원에서 아이를 괴롭혔던 문제들은 모두 사라지고, 아이가 좋아하는 것만으로 가득한 공간으로 재탄생하는 것이지요. 아름다운 상상의 정원에서 소녀와 함께 나만의 새로운 상상을 심어보면 어떨까요?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