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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경영 콘서트
글쓴이
서희태 저
출판사
비전코리아
출판일
2010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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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서희태

지휘자 서희태는 부산대학교 음악과와 오스트리아 빈 시립음대 최고연주자과정 오페라과, 그리고 이탈리아 도니제티 아카데미에서 오케스트라 지휘과와 오페라 지휘과를 졸업했다.
2008년 인기리에 방송되었던 MBC 미니시리즈 「베토벤 바이러스」의 예술감독을 맡아 드라마의 성공을 이끌었으며, 이후 수많은 콘서트와 「김연아 아이스쇼」와 같은 대중적인 활동도 함께 하였다.
KBS 「클래식 오디세이」 「열린음악회」와 같은 정통 음악방송 외에도 EBS 「세계테마기행」, tvN 「오페라스타」, SBS 「스타킹」 「좋은아침」 등 다양한 방송 활동으로 클래식 음악의 대중화를 이끄는 지휘자로 잘 알려져 있다.
특히 인문학과 리더십 분야에서 인정받는 전문강사로 jtbc 「차이나는 클라스」, EBS 「통찰」 「세바시」와 같은 강연 프로그램과 KMA(한국능률협회) 클래식아트경영 최고경영자과정 리딩멘토로 강연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저서로 『베토벤 바이러스』 『클래식 경영 콘서트』 『오케스트라처럼 경영하라』 『어린이를 위한 클래식 음악 수업 100』 『서희태의 더 클래식』 등이 있으며, 현재는 국립충남대학교 경영대학원 겸임교수와 한국오페라단 음악감독, 심포니온 오케스트라의 음악감독 겸 상임지휘자를 맡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MBC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예술감독, 서희태
지휘자 최초로 클래식과 경영을 접목하다!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 김연배 한화증권 부회장, 서종욱 대우건설 사장, 윤영달 크라운 해태제과 그룹 회장의 공통점은 새로운 경영 코드로 자리 잡고 있는 ‘클래식과 경영’에서 기업의 가치를 높이고 경영의 한계를 극복하는 해결 답안을 얻었다는 것이다.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의 예술감독 서희태 지휘자는 이 책 『클래식 경영 콘서트』에서 지금 이 시대에 예술이, 그중에서도 클래식이 왜 중요한가 하는 기본적인 물음에서부터 클래식과 창조경영과의 관계, 그리고 클래식과 오케스트라에서 배우는 리더십을 조목조목 짚어주고 있다.

이 책에서 저자는 누구나 새로운 경영 트렌드인 ‘클래식과 경영’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새로운 경영 코드를 찾는 대기업 CEO는 물론, 경영의 위기를 겪고 있는 중소기업 CEO에게 해결책을 던지는가 하면, 조직에서 리더십을 발휘하는 팀장 및 부서장들이 기존의 딱딱하고 경직된 리더십이 아닌 클래식과 오케스트라를 통한 마에스트로 리더십을 적용할 수 있도록 알려주고 있다. 『클래식 경영 콘서트』는 CEO는 물론이고 일반 비즈니스맨에게, 그리고 취업 준비생들에게 까지 이 시대 경영의 화두 '클래식 경영'을 올바로 이해하고 자신의 비즈니스에 적용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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