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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이 가르쳐 준 첨단 과학 44
글쓴이
신정민 저
출판사
대일출판사
출판일
2010년 10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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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신정민

‘고래 아빠’라는 별명을 가진 동화 작가입니다. 고래가 좋아 고래 책을 읽고, 고래 영화를 보고, 틈만 나면 고래 그림을 그립니다. 고래를 주인공으로 쓴 동화가 몇 편 있으며, 앞으로는 더 많이 쓸 계획입니다. 강원도 홍천에서 카페 고래를 운영하고, 다음 생엔 꼭 고래로 태어나길 꿈꿉니다. 눈높이아동문학상을 받았고, 『수염 전쟁』 『툭』 『로봇콩』 『이야기 삼키는 교실』 『친절한 돼지 씨』 『그 많던 고래는 어디로 갔을까』 『돌아와, 귀신고래야!』 『석유가 뚝』 『빙하가 뚝』 등의 책을 냈으며, 고래 그림을 많이 그려서 [고래가 있는 민화전] [고래우화전] 외에 몇 차례의 전시회를 열었습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동물이 가르쳐 준 첨단 과학 44』에서는 인간보다 훨씬 오래 전부터 지구에 살아 오면서 지구의 환경에 맞게 진화해온 동물과 식물들에게 인간들이 배우고 활용하여 과학기술에 이용하는 '생체 모방'에 대해서 이야기합니다. 자그마치 46억살이나 되는 지구에서 겨우 500만 년 전에 태어난 인간은 지구상의 수많은 생물들의 까마득한 손자뻘입니다. 따라서 동물과 식물에게 배울점도 아주 많습니다.

이 책에서는 상어 비늘에서 힌트를 얻어 최첨단 수영복을 만들고, 박쥐의 비밀을 파헤쳐 초음파를 이용하고, 전복 껍데기의 튼튼한 구조를 응용해 최첨단 탱크를 만드는 생체 모방의 다양한 예를 어린이들이 알기 쉬운 만화를 통해서 친절하게 설명해줍니다. 이 책은 무심히 지나치기 쉬운 작은 곤충과 동물들에게도 인간이 배우고 활용할만한 점이 얼마든지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또한 이를 통하여 어린이들이 과학에 더욱 흥미를 가지고 쉽고 즐겁게 배울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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