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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언어 민속지 : 전라남북도 편
글쓴이
왕한석 저
출판사
서울대학교출판문화원
출판일
2010년 9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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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왕한석

서울대학교 인류학과 교수로 재직했으며, 현재 서울대학교 인류학과 명예교수다. 주 연구 분야는 언어인류학, 사회언어학, 인지인류학이다. 주요 저서로 『한국의 언어 민속지: 충청남북도 편』(2016), 『한국의 언어 민속지: 경상남북도 편』(2012), 『한국의 언어 민속지: 전라남북도 편』(2010), 『한국의 언어 민속지 1: 서편』(2009), 『또 다른 한국어: 국제결혼 이주여성의 언어 적응에 관한 인류학적 연구』(2007), 『한국어·한국문화·한국사회』(편저, 2010), 『한국어와 한국사회』(편저, 2008) 등이 있다. 서울대학교 학술연구상(2013)을 수상했다.

책 소개

분야대학교재
이 책은 2009년 출간한 『한국의 언어 민속지 1: 서편』에 이은 한국의 언어문화에 대한 지역적인 연구서이다. 이 책은 호남 지역의 언어문화 즉 '언어와 문화'에 대한 연구로, 넓은 범위의 자료 중심적 기술지로서의 '언어 민속지'의 작업이다. 특히 특이한 생태 환경에 대한 적응이 언어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고 '도서어'(島嶼語)에 주목하여 서해 도서의 조사에서 중점적으로 관찰·보고하고 있다.

연구 대상지는 진도군 조도면 신육리 윳골마을, 담양군 창평면 유천리, 고창군 고수면 장두리 월계마을, 진안군 안천면 노성리 보한마을 및 노채마을로 전남과 전북을 나누고 사회문화적 특성에 의한 구분도 고려하였다. 또한 이 연구는 기본적으로 민속(족)지 현지조사의 특성을 따르고 있다. 두 저자의 연구는 개인적이어서 연구 형식과 결과가 부분적으로 상이하게 나타나는 측면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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