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한 살에 떠난 첫 여행 후 세상하고 바람났다. 지금까지도 정신 못 차리고 쭉 나돌아 다니고 있다. 앞으로도 계속 그럴 예정이다. 여행은 세상에 대한 호기심이자 인간에 대한 관심이라고 굳게 믿고 있다. 세상과 사람을 향한 진실함과 애정으로 열심히 걷고, 보고, 느끼며 소통하는 것이 가장 큰 희열이자 행복이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신화와 역사의 나라 그리스를 안내하는 가이드북 『그리스 홀리데이』가 전면 개정판을 통해 새롭고 알찬 정보로 업그레이드됐다. 꽃할배가 갔던 코스는 기본, 허니무너들이 로망 하는 산토리니와 미코노스 등 에게 해의 주옥같은 섬 여행지를 꼼꼼하게 소개했다. 특히, 아테네 주변은 물론 델피, 메테오라, 테살로니키 등 그리스 북부의 여행지까지 한 권에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