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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토끼의 아리아
글쓴이
곽재식 저
출판사
아작
출판일
2017년 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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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곽재식

숭실사이버대학교 환경안전공학과 교수이자 SF 소설가. KAIST에서 원자력 및 양자 공학 학사와 화학 석사 학위를, 연세대학교에서 공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신문과 방송에서 과학 지식으로 사회의 관심사를 풀이하는 이야기꾼으로 활동하고 있다.
쓴 책으로 『경제를 궁리한 조선의 선비들』 『팔도 동물 열전』 『곽재식과 힘의 용사들』 『곽재식의 미래를 파는 상점』 『모든 것이 양자 이론』 『지구는 괜찮아, 우리가 문제지』 『곽재식의 아파트 생물학』 『곽재식의 세균 박람회』 『한국 괴물 백과』 등의 교양서가 있고, 『사설탐정사의 밤』 『해장국으로 날아가는 비행접시』 『은하행성서비스센터, 정상 영업합니다』 『지상 최대의 내기』 『신라 공주 해적전』 『빵 좋아하는 악당들의 행성』 등 다수의 소설을 발표했다.

책 소개

분야한국소설
소설 쓰는 과학자 곽재식이 선사하는 유쾌한 이야기보따리
기념비적인 데뷔작 ‘토끼의 아리아’에서부터
작가의 거대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최신작 ‘박승휴 망해라’까지 엄선

“더 사람 같다는 것이 더 좋은 것입니까?”
폴란드 시골의 외딴 숲 속에 낡은 집 한 채, 그리고 그곳에서 수십 년간 홀로 놀라운 지능을 키워온 인공지능 컴퓨터가 있다면? 우연히 만난 인공지능 컴퓨터를 속여 큰돈을 벌려는 사람과, 사람보다 더 사람다운 인공지능의 흥미진진한 두뇌 싸움, 과연 그 승자는 누가 될 것인가.
소설 쓰는 과학자로 유명한 곽재식의 다섯 번째 단편집. 인터넷에 게재한 작품만으로 드라마화가 되었던, 작가의 기념비적인 데뷔작 ‘토끼의 아리아’를 필두로 ‘맥주 탐정 시리즈’로 불리는 단편 타래의 초기작 ‘흡혈귀의 여러 측면’과 함께, 작가의 다채로운 매력 특히 SF적 상상력이 돋보이는 작품을 가려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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