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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아, 우리 어디 갈까?
글쓴이
박혜찬 저
출판사
나무수
출판일
2010년 10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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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혜찬

넓은 세상을 작은 프레임 밖으로 다시 보고, 자세히 들여다보다 보니, 사람과 사랑, 가족의 인연들이 사각형 안에서 한 컷씩 연결되었다. 대학 사진동아리에 들어 본격적으로 사진을 공부하다가 한 남자를 만나 결혼하고 첫째 윤정이가 태어났다. 아이와 함께 신나게 놀면서 찍은 사진을 블로그에 올리다가 "바로 옆에 있어서 보지 못했던 소소한 행복"이라는 댓글이 달리고, 더욱 커진 행복을 느낀다. 둘째 세영이의 작은 손짓, 표정에도 연신 셔터를 눌러대고야 마는 늘상 딸바보 엄마다. 취미가 장기가 되어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한 순간을 포착하는 스튜디오 '아델The AdeL'을 운영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윤정아, 우리 어디 갈까?》, 《DSLR 촬영 & 셀프 사진관》이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소소한 일상 속 나들이를 통해 아이와 충분히 교감하고, 그 시간을 사진으로 남겨 보자. 더불어 아이와 함께 간단히 도시락을 준비해서 떠나는 여행, 그 추억의 시간을 지금 만들어 보자. 그리고 아이에게 물어보자. "우리 오늘 어디 갈까?"

추억이 있는 아이가 감성도 쑥쑥, 아이의 감성을 자극하는 근교 여행 레시피. 어린 시절 따뜻한 추억이 많은 아이들이 행복지수가 높고 인생관에도 좋은 영향을 끼친다고 한다. 그런데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추억은 뭐니 뭐니 해도 엄마 아빠와 함께한 하루들! 하지만 부모들은 바쁘다는 핑계로, 혹은 만만치 않은 비용을 핑계로 아이와 함께 주말 나들이 한번 가기를 힘들어한다. 그런데 알고 보면 주변 곳곳에 비용도 적게 들고 하루 만에 다녀오기에도 좋은 알찬 여행지가 많다. 이 책은 서울 근교에서 차로 한 시간 이내, 혹은 지하철이나 버스로도 쉽게 갈 수 있는 여행지 가운데 아이와 함께 가면 좋을 곳들을 선정해 「자연을 느끼는 웰빙 여행」 「감수성을 200% 충전하는 감성 여행」 「활동적인 아이를 위한 오감 만족 체험 여행」 「특별한 날에 떠나는 강원도 1박 2일 여행」으로 나누어 소개한다. 주말이면 어디를 가야 할지 모르는 부모라면 이 책을 보고 취향에 따라 상황에 따라 골라 가는 재미도 덤으로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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