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어쩌면 별들이 너의 슬픔을 가져갈지도 몰라 +클래식
글쓴이
김용택 저
출판사
위즈덤하우스
출판일
2017년 6월 29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김용택

1948년 전라북도 임실에서 태어났다. 순창농고를 졸업하고 임실 덕치초등학교 교사가 되면서 책을 읽기 시작했다. 책을 읽다가 떠오르는 생각을 글로 썼더니, 어느 날 시를 쓰고 있었다. 1982년 시인으로 등단했다. 그의 글 속에는 언제나 아이들과 자연이 등장하고 있으며 어김없이 그들은 글의 주인공으로 자리 잡고 있다. 정년퇴직 이후 고향으로 돌아가 풍요로운 자연 속에서 시골 마을과 자연을 소재로 소박한 감동이 묻어나는 시와 산문들을 쓰고 있다. 윤동주문학대상, 김수영문학상, 소월시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시집으로 『섬진강』, 『맑은 날』, 『꽃산 가는 길』, 『강 같은 세월』, 『그 여자네 집』, 『나무』, 『키스를 원하지 않는 입술』, 『울고 들어온 너에게』 등이 있고, 『김용택의 섬진강 이야기』(전8권), 『심심한 날의 오후 다섯 시』, 『나는 당신이 어떤 사람인지 알면, 좋겠어요』 등 산문집 다수와 부부가 주고받은 편지 모음집 『내 곁에 모로 누운 사람』이 있다. 그 외 『콩, 너는 죽었다』 등 여러 동시집과 시 모음집 『시가 내게로 왔다』(전5권), 『어쩌면 별들이 너의 슬픔을 가져갈지도 몰라』, 그림책 『할머니 집에 가는 길』, 『나는 애벌레랑 잤습니다』, 『사랑』 등 많은 저서가 있다. 태어나고 자란 곳에서 평생 살았으면, 했는데 용케 그렇게 되었다. 많은 사람들에게 과분하게 사랑받았다고 생각하여 고맙고 부끄럽고, 또 잘 살려고 애쓴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한국 대표 작가들의 명시를 만난 날,
필사하면 할수록 옛 시가 점점 더 좋아진다.


tvN 드라마 ‘도깨비’를 통해 국민 필사 시집으로 자리매김한 『어쩌면 별들이 너의 슬픔을 가져갈지도 몰라』. 그 진한 감동을 『어쩌면 별들이 너의 슬픔을 가져갈지도 몰라+클래식』이 이어간다.

클래식이란 이름답게 한국의 대표 명시 113편을 소개하는 책에서는 윤동주, 김소월, 김영랑, 백석 등 한국인이 사랑하는 시인의 작품과 임화, 오장환, 노자영 등 김용택 시인이 아끼는 작가의 숨겨진 보석 같은 시를 만날 수 있다. 시를 한 편 한 편 필사하다 보면 감성이 차곡차곡 쌓이고, 시인의 발자취를 따라가다 보면 마음에 고요가 찾아온다. 옛 시가 주는 감동과 필사의 여운은 책장을 덮은 후에도 가슴속에서 별처럼 빛날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