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이상 아무것도 아닌 일로 불쾌한 감정을 키우지 말라!”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나를 잘 지키며 살아가는 법
매사를 감정적으로 받아들이는 사람은 순간 욱하고 뒤돌아서 후회하는 패턴을 반복한다. 특정 상대와 충돌하고, 다 알면서도 또다시 감정적이 되는 데다, 그런 자신을 다스리지 못한 걸 두고두고 자책한다. 주변 사람들은 이들을 유치한 사람, 말이 안 통하는 사람, 믿을 수 없는 사람으로 인식하기 때문에 좋은 관계를 맺기도 어렵다. 그렇다면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관계 속에서 나를 잘 지키며 살아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이 책은 불쾌한 감정을 어떻게 밝게 바꿀 수 있는지, 불쾌한 감정을 드러내서 관계를 해치지 않으려면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일상의 사례를 들어 쉽게 설명해준다. 내 안에서 생겨나는 나쁜 생각을 홀가분히 떨치고, 타인의 싫은 소리와 빈정거림을 가볍게 받아넘기고, 순간적으로 이성을 잃게 만드는 작은 공황 앞에서 냉정을 되찾을 수 있다면 감정에 휘둘려 어려움을 겪는 일은 없앨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