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국내에 출간된 『행복도 연습이 필요하다』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실전응용 워크북. 미국의 저명한 긍정심리학자인 소냐 류보머스키와 제임 커츠가 쓴 '행복을 위한 구체적 길잡이' 다. 딱딱하고 학문적인 설명을 줄이고 쉬운 문체로 긍정심리학에서 검증된 이론을 풀어 놓아 누구라도 쉽게 읽을 수 있게 꾸몄다. 행복해지는 방법을 아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누구나 직접 실천할 수 있도록 실천 양식지를 중간마다 포함하여 독자가 실제로 응용해볼 수 있다.
그렇다면 행복해지기 위해서 가만히 기다리면 되는 것일까? 아니, 적극적인 노력을 해야 한다면,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과연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까? 각자가 생각하는 행복의 정의가 다르듯이, 행복을 찾아가는, 행복해지는 방법 또한 다를 것이다. 하지만 확실한 것 가운데 하나는 행복이라는 것이 그냥 가만히 있다고 해서 찾아오는 것이 아니라, 행복해지기 위한 적극적인 노력과 연습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이 이 책의 강조점이다.